저희는 매장이 두 곳입니다. 뉴저지 해켄섹과 코네티컷 댄버리요. 어느 쪽으로 가야 하냐는 질문을 자주 받는데, 솔직한 답은 대개 “가까운 쪽”입니다. 다만 항상 그런 건 아닙니다. 두 주의 선팅 법이 다르고, 지역에 따라 차가 받는 부담도 다르거든요.
실제로 뭐가 다르고 뭐가 같은지 정리했습니다.
요약
- 두 매장 모두 같은 작업, 같은 브랜드, 같은 보증, 같은 영업시간입니다
- 선팅만 주가 중요합니다. 뉴저지는 앞유리와 앞쪽 측면 창에 필름을 아예 금지하고, 코네티컷은 35%까지 허용합니다
- 코네티컷 겨울이 도장에 더 가혹합니다. 어디로 갈지가 아니라 뭘 할지가 달라집니다
- 선팅 말고는 가까운 곳으로 예약하시면 됩니다
두 매장
| 해켄섹, 뉴저지 | 댄버리, 코네티컷 | |
|---|---|---|
| 주소 | 13 E Moonachie Rd, Hackensack, NJ 07601 | 3 Commerce Dr, Danbury, CT 06810 |
| 전화 | (201) 379-0902 | (201) 379-0902 |
| 영업시간 | 월~금 8~18시, 토 8~16시 | 월~금 8~18시, 토 8~16시 |
| 주요 권역 | 버겐 카운티, 뉴욕시, 노스 저지 | 페어필드 카운티, 서부 코네티컷, 동부 뉴욕 |
번호가 하나라 어디로 걸지 고민하실 필요 없습니다. 차종과 원하시는 작업을 말씀해주시면 어느 매장에 자리가 있는지 저희가 안내합니다.
두 매장이 똑같은 것
작업 항목이 같습니다. 비닐 랩핑, PPF, 세라믹 코팅, 선팅, 분체도장 전부 양쪽에서 합니다.
자재도 같습니다. 비닐은 KPMF, 3M, 에이버리 데니슨, 이노제텍을 쓰고, PPF는 상위 브랜드 전반을 쓰되 주로 GSWF와 illmatic PPF입니다. 선팅은 LLumar와 GSWF입니다.
보증도 위치에 따라 달라지지 않습니다. 비닐 랩핑은 들뜸과 벗겨짐에 대해 3년입니다. PPF는 시공 10년에 더해 필름 제조사 보증 10년이 별도로 있습니다. 분체도장 휠은 갈라짐과 벗겨짐에 5년이고, 휠 긁힘이나 스크래치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소요 기간도 같습니다. 비닐 랩핑 5~7영업일, PPF 7~10영업일입니다. 모든 차량은 출고 한 달 뒤 점검하고, 그다음부터는 매년 점검합니다.
그래서 랩핑, PPF, 세라믹 코팅은 어느 매장이든 받으시는 게 똑같습니다. 거리로 고르시면 됩니다.
선팅은 예외입니다
주 경계가 답을 바꾸는 유일한 작업이고, 두 법이 꽤 많이 다릅니다.
| 부위 | 뉴저지 | 코네티컷 |
|---|---|---|
| 앞쪽 측면 창 | 농도 불문 필름 금지 | 가시광선 투과율 35%, ±3 |
| 운전석 뒤쪽 측면 창 | 제한 없음 | 동일한 35% 기준 |
| 맨 뒤 창 | 제한 없음 | 동일한 35% 기준, 예외 있음 |
| 반사율 | 수치 규정 없음 | 앞쪽 27% ±3, 뒤쪽 21% ±3 |
첫 줄을 다시 보셔야 합니다. 많이들 놀라시는 부분이라서요. 뉴저지는 앞쪽 측면 창에 합법 농도라는 게 없습니다. 애프터마켓 필름 자체를 금지합니다. 아무리 연하게 해도 불법입니다.
코네티컷은 하나의 수치를 전반에 적용합니다. 가시광선 투과율 35%, ±3이요. 실무적으로 중요한 예외가 둘 있습니다. 법령은 맨 뒤 창, 그리고 트럭과 다목적 승용차의 운전석 뒤쪽 창을 제외합니다. 양쪽에 규격에 맞는 사이드미러가 있는 경우에 한해서요. SUV나 픽업은 이 때문에 실제 답이 달라지는 경우가 많으니, 일률적으로 35%라고 보지 마시고 차량별로 확인하시는 게 좋습니다.
실질적인 결론은 이렇습니다. 어느 매장에서 시공받느냐가 아니라 차를 어디에 등록하고 어디서 타느냐가 기준입니다. 35% 앞 선팅은 양쪽 매장 어디서든 물리적으로 시공이 가능합니다. 다만 그 차를 뉴저지에 등록하고 뉴저지에서 타신다면 뉴저지에서는 불법입니다. 주 경계를 넘어가서 시공받는다고 차에 적용되는 법이 바뀌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코네티컷 운전자가 앞 선팅을 원하시면 댄버리가 간단한 경로입니다. 뉴저지 운전자라면 양쪽 매장 모두 답이 같습니다. 뒤쪽 유리만요.
코네티컷 겨울은 뭘 보호할지를 바꿉니다
어디로 갈지가 아니라 뭘 요청할지가 달라진다는 뜻입니다.
댄버리는 내륙이고 고도가 있는 동네입니다. 기상 기록에 그대로 나타납니다. 가장 가까운 관측소 기준으로 1년에 133.7일 밤이 영하로 내려갑니다. 남서쪽으로 한 시간 반 거리인 뉴어크는 79일입니다.
1년에 영하로 떨어지는 밤이 50일 넘게 차이 납니다. 얼었다 녹았다를 반복하는 게 제설염을 틈새로 밀어 넣는 원인이고, 그래서 댄버리 상담에서는 컬러 체인지 랩핑보다 PPF와 세라믹 코팅 얘기가 더 자주 나옵니다.
해켄섹은 시내 주행이 많고, 주차장 접촉과 다리 진입로의 가다 서다 구간에서 생기는 돌빵이 많습니다. 부담의 종류는 다르지만 결론은 같습니다. 앞부분이 제일 많이 맞습니다.
어느 매장으로 예약하나
랩핑, PPF, 세라믹 코팅, 분체도장은 가까운 쪽으로 하시면 됩니다. 자재도 보증도 시공 기준도 같습니다. 한 곳을 지나쳐 다른 곳까지 갈 이유가 없습니다.
선팅은 사시는 곳 근처로 예약하시고, 합법 여부는 차를 등록한 주의 법이 정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미 한쪽 매장에 차가 들어왔는데 다른 쪽이 나은 상황이면 저희가 말씀드립니다. 드문 일이고, 대개 기술 문제가 아니라 일정 문제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두 매장이 같은 작업을 하나요
네. 비닐 랩핑, PPF, 세라믹 코팅, 선팅, 분체도장 전부 양쪽에서 하고 브랜드와 보증도 같습니다.
한쪽이 더 저렴한가요
아닙니다. 금액은 차량과 작업 범위로 정해지고 위치와는 무관합니다.
뉴저지에 사는데 코네티컷에서 앞 선팅을 받아도 되나요
시공은 받으실 수 있지만 뉴저지 등록 차량에서는 합법이 아닙니다. 뉴저지는 앞유리와 앞쪽 측면 창의 애프터마켓 필름을 농도와 무관하게 금지합니다. 차를 등록하고 운행하는 주의 법이 기준입니다.
뉴욕시에서 가까운 쪽은 어디인가요
해켄섹입니다. 조지 워싱턴 브리지만 건너면 됩니다. 페어필드 카운티나 뉴욕 동부에서는 댄버리가 낫습니다.
예약이 필요한가요
시공은 예약이 필요합니다. 두 매장 모두 월~금 8시에서 18시, 토요일 8시에서 16시이고 일요일은 쉽니다.
한쪽에 맡기고 다른 쪽에서 찾아도 되나요
안 됩니다. 차는 작업하는 매장에 있고, 한 달 뒤 점검까지 그 매장에서 진행합니다.
코네티컷 날씨면 PPF가 꼭 필요한가요
필요성이 올라가는 건 맞습니다. 영하로 내려가는 밤이 많다는 건 제설염이 틈새로 더 들어가고 제설 작업한 도로에서 돌 튐이 늘어난다는 뜻이니까요. 다만 그게 필름까지 할 만한지는 차와 주행 습관에 따라 다릅니다. 규칙이 아니라 상담할 문제입니다.
연락처
번호 하나로 두 매장 모두 연결됩니다. (201) 379-0902입니다. 차종과 원하시는 작업, 출발하시는 동네를 말씀해주시면 맞는 쪽으로 안내해 드립니다.
해켄섹, 13 E Moonachie Rd, Hackensack, NJ 07601.
댄버리, 3 Commerce Dr, Danbury, CT 06810.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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